원돈성불론ㆍ간화결의론 합각 목판
유물·문화재
원돈성불론ㆍ간화결의론 합각 목판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하동 쌍계사 소장 ‘원돈성불론ㆍ간화결의론 합각 목판’은 고려 승려 지눌(知訥, 1158∼1210)이 지은 『원돈성불론(圓頓成佛論)』과 『간화결의론(看話決疑論)』을 1604년(선조 37) 가을 지리산 능인암(能仁庵)에서 판각되어 쌍계사로 이전된 불교 목판으로 11판의 완질본이다. 상권의 『원돈성불론』은 5가지 질문에 대하여 지눌이 답하는 문답형식으로 기술한 것이고, 여기서 그는 당나라 이통현(李通玄, 635∼730)이 저술한 『화엄신론(華嚴新論)』의 사상을 토대로 교종의 용어와 개념 및 가르침을 선종(禪宗)과 결부시켜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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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圓頓成佛論ㆍ看話決疑論 合刻 木板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남 하동군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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