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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조선육상궁

육상궁

유물·문화재 · 1753년

육상궁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육상궁은 1870년(고종 7) 변화를 보이는데, 고종이 여러 궁을 한곳의 별묘(別廟)에 합쳐 봉안했기 때문이다. 고종은 경우궁(景祐宮)에 인빈 김씨, 영빈 김씨(寧嬪金氏), 화빈 윤씨(和嬪尹氏)의 사우를, 육상궁에 희빈 장씨(禧嬪張氏), 정빈 이씨(靖嬪李氏), 영빈 이씨(暎嬪李氏), 의빈 성씨(宜嬪成氏)의 사우를 모셨다. 또한 문효세자(文孝世子)의 사우는 의소묘로 옮겼다. 이후 육상궁은 1882년(고종 19) 화재로 소실되어 다시 지었으며, 1907년에는 후궁들 가운데 아들이 왕이 되거나 추존왕이 된 저경궁, 대빈궁, 연호궁, 선희궁, 경우궁 등을 육상궁 안에 함께 모셔 제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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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시대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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