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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육조대사법보단경

육조대사법보단경

유물·문화재

육조대사법보단경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중국 선종(禪宗)의 제6조인 당나라 혜능(慧能, 638-713)이 소주(韶州)의 대범사(大梵寺)에서 대중에게 육조(六祖: 중국 선종의 창시자 달마대사의 법계를 이은 제6대 祖師)의 지위에 이르기까지의 수행과정과 문인들의 수행을 위하여 설법한 10가지 법문을 그의 제자 법해(法海)가 집성한 것이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1책(64장)으로 1290년(충렬왕 16)년 원나라 덕이 선사(德異 禪師)가 편찬한 책을 고려 수선사(修禪社) 제10대 조사인 혜감국사 만항(萬恒, 1249~1319)이 받아들여, 1300년(충렬왕 26)년 강화 선원사(禪源寺)에서 간행한 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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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六祖大師法寶壇經

주요 사실

시대
1300년(고려 충렬왕 26) 경 판각ㆍ인출 추정
소재지
경남 사천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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