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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17세기 후반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

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

유물·문화재

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는 17세기 후반의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순거 초서 무이구곡가(尹舜擧 草書 武夷九曲歌)」는 동토(童土) 윤순거(尹舜擧, 1596~1668)의 대표작으로 너그러운 짜임과 쾌속한 운필에서 16세기 초서 명필이던 봉래(蓬萊) 양사언(楊士彦, 1517~1584)의 서풍과 연계되며, 또 중봉세(中鋒勢)를 유지한 둥그런 운필에서는 양사언도 지향했던 당나라 회소(懷素, 8세기 활동)의 광초(狂草)에도 맥이 닿는다. 이러한 서풍은 17세기 대자 초서풍의 새로운 면모를 이루었고 이후 18세기 초서풍에 상당한 영향을 준 점에서 주목되는 필적이다. 종이바탕도 조선중기 17세기 필적 가운데 가장 큰 예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尹舜擧 草書 武夷九曲歌

주요 사실

시대
17세기 후반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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