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건릉
유물·문화재 · 1987년
융건릉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융건릉은 장조(莊祖, 사도세자)와 헌경황후(獻敬皇后, 혜경궁 홍씨)의 무덤인 융릉(隆陵)과 정조와 효의왕후(孝懿王后) 김씨의 무덤인 건릉(健陵)을 합쳐서 부른 것이다. 융릉은 종래 현륭원(顯隆園)이었는데, 1899년(광무 3) 사도세자가 장조로 추존되자 능으로 격상되어 능호를 융릉이라고 하였다. 융릉은 왕릉과 왕비릉이 하나로 합쳐진 단릉으로, 1970년 사적 제206호로 지정되었다. 건릉은 1800년(정조 24) 정조 사후 현륭원(융릉) 동쪽 언덕에 능을 조성했으나 1821년(순조 21)에 효의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현륭원 서쪽 언덕으로 천장(遷葬)되어 합장릉의 형태로 능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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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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