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 수고본 격몽요결
유물·문화재
이이 수고본 격몽요결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이 수고본 격몽요결(李珥 手稿本 擊蒙要訣)은 율곡 이이(1536∼1584)선생이 42세 때인 선조 10년(1577) 관직을 떠나 해주에 있을 때 처음 글을 배우는 아동의 입문교재로 쓰기 위해 저술한 것이다. 이이는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정치가로, 23세 때 별시에서 장원을 한 후 벼슬길에 올랐고, 호조좌랑, 예조좌랑, 우부승지를 거쳐 47세 때 이조판서에 임명되었다. 이이의 성리학 사상은 근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전개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으며, 이외에도 <시무육조>를 세우고 십만양병설을 주장했다. 그가 죽은 후 전국 20여개 서원에 위패가 모셔졌으며, 시호는 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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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李珥 手稿本 擊蒙要訣
주요 사실
- 소재지
- 강원 강릉시
이어진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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