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상 전서 원령필
유물·문화재
이인상 전서 원령필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인상 전서 원령필(李麟祥 篆書 元靈筆)』 3첩은 능호관 이인상(1710~1760)이 종이에 중국과 우리나라의 시문을 전서로 쓴 필적들을 모은 것이다. 간간이 시문의 명칭을 쓰거나 “인상(麟祥)”ㆍ“원령(元靈)” 등으로 마치기는 했지만 글씨를 쓰게 된 내력은 밝혀 있지 않다. 표지에 ‘원령필(元靈筆)’이라 쓰여 있으며 그 아래 상중하를 표시하였다. 장황 형식은 종이바탕을 첩장(帖裝)처럼 배접하고 이를 표지와 함께 선장(線裝)했는데, 상첩 표지가 떨어져나간 것 외에 보존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李麟祥 篆書 元靈筆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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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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