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보 종가 문적
유물·문화재
이현보 종가 문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 문적류들은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이며 시조작가로 유명한 농암 이현보(1467∼1555)와 그의 종손가에서 소장하고 있는 교지 고문서와 전적류, 회화류 등이다. 이현보는 연산군 4년(1498) 문과에 급제한 뒤 내직으로 예문관검열, 사간원정언과 외직으로 밀양과 안동, 충주 등지의 지방관을 지냈다. 이후 형조참판, 호조참판 등의 벼슬을 지내고 1542년 76세 때 병을 핑계로 벼슬을 그만두고 말년을 고향에 돌아와 지냈다. 조선시대에 자연을 소재로 삼아 시조를 지은 대표적인 문인으로 국문학 사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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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李賢輔 宗家 文籍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북 안동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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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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