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
유물·문화재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사리장엄구는 통일신라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마한의 왕궁이 있던 자리로 알려진 터에 있는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국보)을 보수하기 위해, 1965년 해체하면서 탑을 받치고 있던 기단부와 1층 지붕돌 윗면에서 발견된 유물들이다. 발견된 유물들은 백제에서 통일신라에 이르는 시기의 것들로 판단된다. 기단부 윗면에 品자형으로 뚫린 3개의 구멍 중 동쪽에서는 광배와 대좌를 갖추고 있는 금동여래입상 1구와 불교 의식 때 흔들어 소리를 내던 청동방울 1개가 나왔고, 북쪽구멍에서는 향류(香類)가, 또 다른 구멍은 이미 도굴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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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益山 王宮里 五層石塔 舍利莊嚴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