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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익재난고 권6~7

익재난고 권6~7

유물·문화재

익재난고 권6~7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익재난고」는 고려시대 말기의 대표적인 문신이며 학자인 익재 이제현(益齋 李齊賢, 1287~1367)의 시문집으로 전 10권이다. 이 문집은 저자의 77세 때인 1363년(공민왕 12)에 저자의 사남 이창로(李彰路)와 일남 이서종의 아들 이보림(李寶林)의 편집으로 경주에서 처음 간행하였으나 현존하지 않는다. 그 후 세종의 명에 따라 1432년에 강원감영(원주)에서 「역옹패설」 등과 함께 간행하였다. 지정 대상본은 그 중의 2권 1책(권6-7)이다. 이 중간본은 국내에는 이겸로(李謙魯)의 산기문고(山氣文庫)에 일부(권9∼10)가 남아있고, 국외에는 일본 호사분코[蓬左文庫]에 일부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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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益齋亂藁 卷六~七

주요 사실

소재지
대구 달서구

이어진 것 2

관련 인물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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