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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인목왕후 어필 칠언시

인목왕후 어필 칠언시

유물·문화재

인목왕후 어필 칠언시는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인목왕후 어필 칠언시(仁穆王后御筆 七言詩)」는 선조(宣祖)의 계비(繼妃)인 인목왕후(仁穆王后, 1584~1632)가 큰 글자로 쓴 칠언절구의 시이다. 종이바탕에 4행으로(각행 7자) 썼으며 근대에 족자로 장황되었다. 어필 아래에는 서예가 배길기(裵吉基)의 1966년 발문이 있다. 바탕은 보존이 양호한 편이며 다만 줄[行] 사이가 좀 더 밝다. 한편 어필 칠언시 28자의 점획 안에는 제월당(濟月堂)이란 스님의 발원문 29자가 작은 글자로 진하게 쓰여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仁穆王后御筆 七言詩

주요 사실

소재지
경기 안성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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