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서기석
유물·문화재 · 1934년
임신서기석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임신서기석의 형태와 비문 그리고 신라의 변격한문(變格漢文) 1934년, 당시 국립박물관 경주분관(慶州分館)의 주사(主事)였던 오사카 긴타로(大坂金太郞)는 기와를 탐구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에 소재한 석장사지(錫杖寺址)를 방문하였다. 점심때가 되어 절터의 북쪽에 있는 작은 언덕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는데, 우연히 그의 발끝에 걸리는 곡선 모양의 돌이 있음을 발견하고 파내었다. 그 돌이 바로 임신서기석이었다. 임신서기석은 그렇게 세상에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임신서기석의 길이는 약 34cm이며, 상단의 너비는 12.5cm, 하단의 너비는 9cm로 아래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모양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壬申誓記石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북 경주시
이어진 것 3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