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통감강목 권12, 27, 37, 42
유물·문화재
자치통감강목 권12, 27, 37, 42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엮은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은 남송의 주희가 사마광이 편찬한 『자치통감(資治通鑑)』294권을 저본으로 하여 편찬한 강목체 사서(史書)이다. 조선조에서 처음 간행된 『자치통감강목』은 1422년(세종 4)에 간행된 경자자본(庚子字本)이다. 그 후 최초의 연활자(鉛活字)인 병진자(庚子字)로 강(綱)을 인쇄하고 목(目)과 주석은 초주갑인자로 인쇄한 책이 발간되었으며 이는 1438년(세종 20)에 사정전훈의『자치통감강목』(思政殿訓義『資治通鑑綱目』)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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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資治通鑑綱目 卷十二, 二十七, 三十七, 四十二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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