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비
유물·문화재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비는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지은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통일신라 후기의 승려 심희(審希)의 탑비로, 원래 경남 창원의 봉림사터에 있던 것을 1919년 경복궁으로 옮겨 왔으며,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 경내에 있다. 심희(855∼923)는 9세에 출가하여 명산을 다니면서 수행을 하다가 경남 창원에서 봉림사를 창건하니, 이때부터 선문9산 중 하나인 봉림산문의 기운이 크게 일어났다. 궁으로 들어가 경명왕에게 설법을 하기도 하였고, 그 후 다시 봉림사로 돌아와 제자들을 지도하다 68세의 나이로 입적하였다. 왕은 시호를 ‘진경대사’라 하고, ‘보월능공’이라는 탑이름을 내리었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머릿돌을 올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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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昌原 鳳林寺址 眞鏡大師塔碑
주요 사실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지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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