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총 금제 관식(1978-2)
유물·문화재
천마총 금제 관식(1978-2)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천마총은 경주 황남동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1973년 발굴하여 금관, 팔찌 등 많은 귀중한 유품들과 함께 천마 그림이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천마총 금제 관식(天馬塚 金製冠飾)은 천마총 안의 널<관(棺)> 머리쪽에 있던 유물 보관함에서 발견된 것으로 큰 새의 날개가 펼쳐 있는 모양이고, 밑은 방패 모양으로 된 장식이 달려있다. 몸체와 좌우의 날개에는 덩굴무늬를 파 놓았는데, 가장자리의 테두리와 줄기부분에는 세밀하게 점선을 찍어, 얇고 긴 금판이 힘을 받도록 했다. 표면 전면에는 지름 0.7㎝정도의 원판을 400여개 정도 금실로 연결하여 매우 화려해 보인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天馬塚 金製 冠飾(1978-2)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북 경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