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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통일신라시대청도 운문사 석조사천왕상

청도 운문사 석조사천왕상

유물·문화재

청도 운문사 석조사천왕상은 통일신라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사천왕석주는 운문사 작압전(鵲鴨殿)안에 모셔진 청도 운문사 석조여래좌상의 좌우에 각각 2기씩 모두 4개가 돌기둥처럼 배치되어 있다. 원래의 위치는 아니고, 이곳에 세워진 벽돌탑의 1층 탑신 몸돌 4면에 모셔져 있던 것으로 보인다. 모두 갑옷을 입고 무기를 들고 있으며, 머리 뒷쪽으로 둥근 광채를 띤 채 악귀를 발로 밟고 있다. 사천왕은 부처를 모시는 단의 사방을 지키기 위해 두는 방위신(方位神)의 성격을 띠는데, 동쪽이 지국천왕(持國天王), 서쪽이 광목천왕(廣目天王), 남쪽이 증장천왕(增長天王), 북쪽이 다문천왕(多聞天王)이다. 이 4개의 사천왕상 돌기둥은 신체가 큰 반면, 돋을새김을 뚜렷하게 하지 않아 양감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淸道 雲門寺 石造四天王像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시대
소재지
경북 청도군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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