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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청자 상감동채모란문 매병

청자 상감동채모란문 매병

유물·문화재

청자 상감동채모란문 매병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청자 상감동채모란문 매병(靑磁 象嵌銅彩牡丹文 梅甁)은 고려 중기에 만들어진 청자 상감 매병으로 높이 34.6㎝, 아가리 지름 5.6㎝, 밑지름 13.5㎝이다. 붉은색 안료인 진사를 사용하여 주된 문양인 모란을 상감 처리했다. 어깨가 풍만하고 허리의 곡선이 매끄러우며, 작은 아가리가 매우 기품있게 마무리 되었고, 4엽의 연꽃 테두리 안에 국화와 덩굴을 흑백상감하였다. 몸통의 3면에는 모란을 크게 흑백상감한 후 모란꽃잎 끝에 붉은 안료를 상감해 넣었다. 굽다리 둘레에는 번개무늬를 연이어 둘렀고, 그 위로는 백상감으로 연꽃잎 모양의 테두리를 만들고, 꽃잎 안에 흑상감으로 풀을 장식해 넣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靑磁 象嵌銅彩牡丹文 梅甁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13세기)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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