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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0 · 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8

유물·문화재

초조본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6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 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고려 현종 때(재위 1011∼1031) 부처님의 힘으로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만든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로,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중에 권 제36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길게 이어붙여 두루마리처럼 말아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세로 28.5㎝, 가로 891㎝의 종이 17장을 이어붙인 것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 · 初雕本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六 · 大方廣佛華嚴經 晋本 卷三十八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11∼12세기)
소재지
강원 원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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