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본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38
유물·문화재
초조본 아비달마대비바사론 권38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아비달마대비바사론』은『아비달마발지론(阿毘達磨發智論)』을 토대로 하여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이론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후대의 많은 아비달마 논서의 표본이 된다. 줄여서 『대비바사』, 『대비바사론』이라고도 한다. 이 논의 권수제가 『아비달마대비바사론』인데 비해 권미제는 『설일체유부발지대비바사론(說一切有部發智大毘婆沙論)』이다. 협(脇) 존자, 법구(法救) 등의 논사와 500명의 대아라한이 12년 동안 모은 것이라 한다. 현장(玄奘)이 한역하였는데 모두 200권이다. 이 논을 신바사로 일컫는데 비해 전 100권 중에서 현재 60권이 남아 전하는 『아비담비바사론(阿毘曇毘婆沙論)』은 구바사라고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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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初雕本 阿毗達磨大毗婆娑論 卷三十八
주요 사실
- 소재지
- 대구 달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