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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

유물·문화재

초조본 유가사지론 권17는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유가사지론』은 인도의 미륵보살이 지은 글을 당나라의 현장(602∼664)이 번역하여 천자문의 순서대로 100권을 수록한 것으로, 11세기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가운데 권17은 습(習)자의 함에 들어있는 것으로, 종이질은 닥나무종이이며, 가로 45㎝, 세로 28.5㎝이다. 처음 새긴 본으로 『현양성교론』 권11(국보)과 같이 11세기에 새겨 인출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다시 새긴 본과는 판식과 간행기록이 서로 다르며, 처음에 새긴 이 본은 경(敬)자, 경(竟)자가 각각 횟수가 빠져있으나, 다시 새긴 본은 모두 완전하게 고쳐 새겨지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初雕本 瑜伽師地論 卷十七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11세기)
소재지
경기 용인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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