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현 초상
유물·문화재
최익현 초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그린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구한말의 대표적 우국지사(憂國之士)인 면암 최익현(勉庵 崔益鉉, 1833-1906)의 초상화로, “勉庵崔先生七十四歲像 毛冠本” 및 “乙巳孟春上澣定山郡守蔡石芝圖寫”라고 쓰인 우측 상단과 좌측 하단의 기록을 통해 1905년에 채용신이 그린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심의를 입고 털모자를 쓴 모습인데 심의(深衣)는 그가 위정척사에 노력한 전통 성리학자임을 잘 전해주고 털모자의 모관(毛冠)은 의병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최익현의 애국적 풍모를 잘 보여준다. 채용신의 초기 작품에서 풍기는 조심스럽고 근실한 화법과 소박한 화격이 최익현의 우국지사적인 분위기를 더욱 잘 살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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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崔益鉉 肖像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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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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