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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조선 명종춘천 청평사 회전문

춘천 청평사 회전문

유물·문화재

춘천 청평사 회전문은 조선 명종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청평사는 고려 광종 24년(973) 승현선사가 세워 백암선원이라 불렀다고 한다. 그 뒤 몇 번에 걸쳐 고치고 절을 넓혔는데 청평사로 이름을 바꾼 것은 조선 명종 5년(1550) 보우선사가 이곳에 와 다시 고쳐 세운 뒤부터이다. 청평사의 회전문은 절에 들어설 때 만나게 되는 두번째 문인 사천왕문을 대신하는 것으로, 중생들에게 윤회전생을 깨우치려는 의미의 문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1칸이며, 앞면의 가운데 1칸은 넓게 드나드는 통로이고 양쪽 2칸은 마루가 깔려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春川 淸平寺 廻轉門

주요 사실

시대
조선 명종
소재지
강원 춘천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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