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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백제시대태안마애삼존불

태안마애삼존불

유물·문화재

태안마애삼존불은 백제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서해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백화산 기슭의 바위에 새겨져 있는 마애불로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불상이다. 중국의 석굴에 새겨진 불상들과 닮았기 때문에 중국 문화와의 교류 흔적 내지는 중국 석굴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최초의 예로 주목되는 작품이다. 또 돌기둥에 새긴 충청남도 예산의 사방불(四方佛)을 제외하고는 돌에 새긴 불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작품이란 점에서도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외형적으로도 가운데에 보살입상을 세우고 좌우로 커다란 불상을 조각한 독특한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형식은 현재까지 발견된 세계 유일의 예로 강건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불상양식의 독특한 아름다움과 함께 불상의 가치를 높여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泰安磨崖三尊佛

주요 사실

시대
백제시대
소재지
충남 태안군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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