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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고려시대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1963)

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1963)

유물·문화재

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1963)는 고려시대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절에서 의식을 행하거나 불단 위에 올려놓고 향을 피우는데 사용하는 공양구이다. 특히 밥 그릇 모양의 몸체 아래 나팔형으로 벌어져 원반형의 받침을 지닌 것을 향완이라 하였다. 통도사 청동 은입사 향완은 높이 33㎝, 입지름 30㎝, 받침대 지름 24.7㎝로서 전면에 굵고 가는 은·금실을 이용하여 연꽃무늬, 덩굴무늬, 봉황, 구름무늬로 가득차게 은입사하였다. 몸통 중앙 네 곳에 원을 두르고 그 주위에 꽃무늬가 있다. 현재 원 안에 범자를 찍은 둥근 주석판을 4개의 못으로 고정시켰는데, 이것은 나중에 보수한 것이다. 원 사이 공간은 덩굴무늬가 새겨 있으며, 몸통 아래에는 연꽃무늬가 돌아가며 새겨져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通度寺 靑銅 銀入絲 香垸(1963)

주요 사실

시대
고려시대
소재지
경남 양산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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