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우이선생진적
유물·문화재
퇴우이선생진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그린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퇴우이선생진적(退尤李先生眞蹟)』은 조선시대의 서화가들인 이황(1501∼1570), 송시열(1607∼1689), 정선(1676∼1759), 정선의 아들 정만수, 이병연(1671∼1751), 임헌회(1811∼1876), 김용진(1878∼1968) 등의 글과 그림을 한데 모아 연대순으로 묶어낸 서화첩이다. 모두 8엽으로 되어 있는데 내용의 순서를 보면 제1엽은 퇴우이선생진적이라는 그림과 표지글이 있고, 그 뒷면과 제2엽 앞면에 정선의 계상정거도(溪上靜居圖)가 그려져 있다. 제2엽 뒷면에서 제4엽 앞면에는 이황의『회암서절요서(晦菴書節要序)』가 쓰여있다. 제4엽 뒷면과 제5엽 앞면에는 송시열의 글이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退尤二先生眞蹟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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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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