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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

유물·문화재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는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통일신라 후기의 유명한 승려인 진감선사의 탑비이다. 진감선사(774∼850)는 불교 음악인 범패를 도입하여 널리 대중화시킨 인물로, 애장왕 5년(804)에 당나라에 유학하여 승려가 되었으며, 흥덕왕 5년(830)에 귀국하여 높은 도덕과 법력으로 당시 왕들의 우러름을 받다가 77세의 나이로 쌍계사에서 입적하였다. 비는 몸돌에 손상을 입긴 하였으나, 아래로는 거북받침돌을, 위로는 머릿돌을 고루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통일신라 후기의 탑비양식에 따라 거북받침돌은 머리가 용머리로 꾸며져 있으며, 등에는 6각의 무늬가 가득 채워져 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河東 雙磎寺 眞鑑禪師塔碑

주요 사실

시대
통일신라 정강왕2년(888)
소재지
경남 하동군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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