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필적 - 석봉한호해서첩
유물·문화재
한호 필적 - 석봉한호해서첩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한호 필적-석봉한호해서첩(韓濩 筆蹟-石峯韓濩楷書帖)』 상·하 2첩은 선조연간의 명필 석봉(石峯) 한호(韓濩, 1543-1605)가 절친했던 간이당(簡易堂) 최립(崔岦, 1539~1612)의 시문 21편을 단정한 해서로 필사한 것이다. 하첩 뒤쪽에는 이백(李白)의 오언시 한 수를 초서로 쓴 필적이 더 있다. 장황은 근대의 것으로 “석봉한호선행해서첩(石峯韓濩先生楷書帖)”이란 제첨(題僉)은 서화상(書畵商) 원충희(元忠喜)가 썼다. 한호의 해서 필적으로는 호성공신(扈聖功臣)과 선무공신(宣武功臣)의 교서(敎書)를 쓴 것 등이 전하고 있는데 이들 필적은 승문원(承文院) 사자관(寫字官)으로 입신했던 한호의 독특한 서풍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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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韓濩 筆蹟 - 石峯韓濩楷書帖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종로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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