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유산›가야 5세기›합천 옥전 M3호분 출토 고리자루 큰 칼 일괄
합천 옥전 M3호분 출토 고리자루 큰 칼 일괄
유물·문화재
합천 옥전 M3호분 출토 고리자루 큰 칼 일괄은 가야 5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합천 옥전 고분군은 고령 가라국과 함께 대가야 연맹의 양대 축인 다라국(多羅國)의 최고 지배층이 묻혀 있는 공동묘역으로, 이 중 합천 옥전 M3호분은 1987년~1988년 동안 경상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옥전 M3호분은 규모가 크고 도굴되지 않아 당시 최고 수장(首將)의 묘제(墓制)를 가장 잘 간직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덤이다. 이 고분에서 일괄 출토된 ‘고리자루 큰 칼’ 4점은 모두 용봉문(龍鳳文)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섬세한 금속공예 기법을 보여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