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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가야 6세기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

유물·문화재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가야 6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합천 옥전 M4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경상대학교 박물관이 1991년 7월 22일~10월 19일까지 발굴한 옥전 M4분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좌, 우 한 쌍이 온전히 남아 있고 피장자가 착장했던 위치에서 발견되어 실제 사용된 것이 확인되었다. 가야 귀걸이의 일반적 특징인 세환이식(細環耳飾)으로, 중간식 1단에 속이 빈 공모양 장식을 달았고, 중간식 2단에는 작은 고리에 심엽형(心葉形) 장식을 달았으며, 수하식(垂下飾)으로 입체적인 산치자형 장식이 매달린 형식으로 합천과 창녕 지역에서 주로 발굴된 가야 귀걸이와 상통한 경향을 보여준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주요 사실

시대
가야 6세기
소재지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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