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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가야 6세기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

유물·문화재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는 가야 6세기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합천 옥전 M6호분 출토 금귀걸이’ 한 쌍은 1991년~1992년까지 경상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한 옥전 M6호분에서 출토된 것으로, 목곽(木槨)의 남쪽에 놓인 무덤 주인공의 머리 부근에서 발견되었다. 옥전 M6호분은 규모가 큰 중형급 무덤으로, 보관(寶冠), 목걸이, 귀걸이, 고리자루 큰 칼, 화살통, 장식 마구(馬具) 등이 함께 출토되어 옥전지역 고분 중에서도 지배자의 무덤으로 추정되고 있다. 발굴 지역과 위치 및 공반(共伴) 유물이 확실해 고고학적 맥락이 뚜렷하고 현존하는 가야 산치자형 수하식을 가진 금귀걸이 중에서는 상당히 뛰어난 사례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주요 사실

시대
가야 6세기
소재지
경남 진주시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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