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유산›합천 해인사 금동관음・지장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합천 해인사 금동관음・지장보살좌상 및 복장유물
유물·문화재
합천 해인사 금동관음・지장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합천 해인사 금동관음・지장보살좌상 및 복장유물은 발원문을 통해 원래 성주 법림사 대장전에 봉안하기 위해 1351년 조성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현존하는 고려시대 불교조각이 희소한 가운데 제작 연대까지 명확하여, 고려 후기 불교조각의 도상과 양식을 밝혀줄 기준작이라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뛰어나다. 법림사 폐사 이후 해인사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작품은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다가 현재는 해인사 구광루에 봉안되어 있다. 지정 대상은 현세와 내세의 구복적인 두 가지 신앙이 강조되어 제작된 작품으로 고려시대 관음, 지장 신앙의 일면을 알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陜川 海印寺 金銅觀音・地藏菩薩坐像 및 腹藏遺物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남 합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