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목 수고본
유물·문화재
허목 수고본은 유물·문화재입니다. 글씨를 쓴 사람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허목수고본(許穆手稿本)』은 조선 중기의 유학자인 미수 허목(1595∼1682)이 쓴 수필 원고본들이다. 허목은 전서체에 뛰어난 유학자이며, 23세 때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고, 퇴계 이황의 학문을 존중하였다. 이로 인해 스승 정구로부터 퇴계의 학문을 이어 받아 다시 그 학문이 이익에 의해 계승, 발전되는 매개체역할을 하였다. 유물을 보면『동해비첩』1책,『금석운부』2책, 『고문운부』9책으로 총 3종 12책이다. 이것들은 모두 허목의 대표적 전서체 작품들로서 그의 필체를 연구하는데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동해비는 본래 「척주동해비」로 현재 삼척군에 있으며, 그 비의 탁본은 많이 유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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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許穆 手稿本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
이어진 것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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