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유물·문화재 · 1975년
화성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수원 화성은 정조가 아버지 장헌세자(莊獻世子, 사도세자)의 묘를 지금의 현륭원(顯隆園, 고종 때 융릉(隆陵)으로 개칭) 자리로 옮기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 정조는 현륭원을 조성하기 전 그곳에 살던 사람들을 지금의 수원 화성으로 이주하도록 했다. 그리고 1794년(정조 18) 2월에 시작하여 약 2년 반에 걸쳐 수원 팔달산 자락에 5.743km(4,600보)의 성곽을 축조했다. 성곽에는 4대문을 비롯하여 각종 방어 시설들이 잘 갖추어졌다. 또한 축성을 하면서 행궁의 대대적인 증축도 행해졌다. 다만 지금의 수원 화성은 1975년 이후 복원된 것이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심각하게 훼손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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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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