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봉림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유물·문화재
화성 봉림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봉림사 법당에 모셔져 있는 목불좌상으로 1978년 불상 몸에 다시 금칠을 할 때 발견된 기록을 통해 고려 공민왕 11년(1362)을 하한으로 아미타불상이 조성되었음이 밝혀졌다. 얼굴은 단아하고 엄숙한 표정이며 무게있는 몸은 단정하고 앞으로 약간 숙여져 있다. 양 어깨를 감싸 흘러내린 옷은 가슴에서 매는 띠매듭이 사라지고, 3줄의 옷주름이 묘사되어 특징적이다. 전체적으로 고려 후기를 대표할 만한 뛰어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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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華城 鳳林寺 木造阿彌陀如來坐像
주요 사실
- 소재지
- 경기 화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