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대총 남분 금제 관식
유물·문화재
황남대총 남분 금제 관식은 유물·문화재입니다. 시대 1 · 소재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황남대총 남분 금제 관식(皇南大塚南墳 金製冠飾)은 경주시 황남동 미추왕릉 지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무덤인 황남대총에서 발견되었다. 황남대총은 2개의 봉분이 남·북으로 표주박 모양으로 붙어 있다. 이 관식은 황남대총 남쪽 무덤에서 발견되었으며, 높이 45㎝, 날개 끝 너비 59㎝의 크기이다. 3매의 금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운데 금판은 위에 3개의 돌출된 부분이 있어서 전체가 山자 모양을 하고 있다. 아랫부분은 차츰 좁아져서 V자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이 가운데 금판 좌우에 새 날개 모양의 금판을 작은 못으로 연결하였다. 전면에 작은 원형 장식을 달았으나 가운데 금판 밑의 관(冠)에 꽂게 된 부분에는 장식이 없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皇南大塚 南墳 金製 冠飾
주요 사실
- 소재지
- 서울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