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암사지
유물·문화재 · 1964년
회암사지는 고려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시기 1 · 시대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회암사지(檜巖寺址)는 양주 일대에 위치한 323,117㎡에 달하는 대규모 절터이다. 늦어도 12세기경에는 상당한 규모를 갖추고 있던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고려말 공민왕대 임제종(臨濟宗) 승려 나옹혜근(懶翁惠勤)을 중심으로 그의 제자들이 대대적으로 중창하였는데 이때 완성된 건물이 262칸으로 기록되어 있다. 나옹이 회암사를 중창하고, 이후 이성계의 조선 개국을 전후로 그를 도와 활약한 무학자초(無學自超)가 이곳에 주석하였다. 회암사는 조선 태조의 지대한 관심과 재물 및 토지의 시납을 비롯하여, 왕실의 꾸준한 후원을 받았고 이후 명종대에는 문정왕후(文定王后)의 많은 후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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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고려
이어진 것 2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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