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애
인물 · 1907년 ~ 1944년
강경애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강경애는 일제강점기 황해도 출신의 여성 소설가이자 시인, 여성운동가, 노동운동가,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필명은 강가마이며, 1921년 평양 숭의여학교에 입학했으나 동맹 휴학으로 퇴학당하고 동덕여학교에서 수학했다. 1924년 문단에 데뷔했으나 초기에는 혹평을 받았고, 1927년 근우회 장연지회 간부로 활동했다. 1931년 조선일보에 '파금'을 연재하고 잡지 혜성에 '어머니와 딸'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간도로 이주해 북향지 동인이 되었다. 1934년 동아일보에 연재한 '인간문제'로 명성을 얻었고, 1939년 조선일보 간도지국장을 지냈다. 양주동과 연인 관계였으며, 남편은 장하일이고 김봉환과도 연인 관계였다는 의혹이 있다.
주요 사실
이어진 것 4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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