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순
인물
강자순은 인물입니다. 배우자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강자순은 1443년에 태어난 조선의 문신으로, 문종대왕의 딸 경숙옹주와 혼인하여 순의대부 반성위에 올랐다. 경숙옹주가 후사 없이 별세한 후 이길상의 딸과 재혼했으며, 황주선위사와 집경전 행향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통헌대부에 이르렀으며, 사후 공안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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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순은 인물입니다. 배우자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강자순은 1443년에 태어난 조선의 문신으로, 문종대왕의 딸 경숙옹주와 혼인하여 순의대부 반성위에 올랐다. 경숙옹주가 후사 없이 별세한 후 이길상의 딸과 재혼했으며, 황주선위사와 집경전 행향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통헌대부에 이르렀으며, 사후 공안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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