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걸중상
인물 · 625년 ~ 698년
걸걸중상은 인물입니다. 자녀 1 · 지휘관 1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걸걸중상(乞乞仲象, 629년?~697년?)은 고구려의 장수이자 고구려의 부흥을 이끈 지도자이다. 발해의 시조인 대조영과 대야발 형제의 아버지이다. 대당 항쟁 때, 그는 속말말갈의 지도자 걸사비우와 동맹을 맺은 고구려 유민의 지도자였으며, 측천무후로부터 진국공(震國公)에 봉작되었으나 이를 받아들였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이후 대조영 등과 함께 발해 건국을 주도했으나 발해가 건국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사망했다. 협계 태씨, 영순 태씨, 밀양 대씨에서 시조로 받드는 인물이다.
이어진 것 3
관련 인물
자녀
관련 사건
지휘관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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