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섬
인물 · 1562년
경섬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경섬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62년에서 1620년까지 살았다. 그는 청주 경씨 출신으로, 1590년 증광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홍문관정자, 사헌부 지평, 사간원 헌납 등 여러 관직을 역임했으며, 1607년 통신부사로 일본에 건너가 임진왜란 후 국교를 재개하고 포로 1,340명을 데려왔다. 또한 호조참판과 장례원행판결사 등을 지냈으며, 학문이 뛰어나 삼사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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