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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곽종석

곽종석

인물 · 1846년 ~ 1919년

곽종석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산림으로서의 삶을 선택하다 조선시대에는 학식과 덕이 높지만 벼슬을 하지 않고 숨어 지내는 선비를 일컬어 산림(山林)이라고 불렀다. 곽종석은 과거에 응시하는 것을 포기하고 산림으로서의 삶을 선택하였다. 그는 세상을 버리고 학문에만 전념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사는 곳을 옮겼다. 그는 스물두 살 때 단성현을 떠나 삼가현으로 옮겨 역동(嶧洞)이라는 곳에 역고재(繹古齋)라는 서재를 짓고 학문에 전념하였다. 곽종석은 서른여덟 살 때 태백산맥 한 가운데에 위치한 안동부 춘양(현재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학산촌(일명 筬山)이라는 곳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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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면우 · 명원 · 유석

이어진 것 3

관련 사건

참여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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