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인
인물 · 1592년
국경인은 인물입니다. 지휘관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국경인은 조선 중기의 인물로, 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협력한 순왜병이다. 그는 회령에서 아전으로 일하며 임해군의 전횡에 원한을 품고, 왜장 가토 기요마사의 군대가 진격하자 임해군과 순화군을 포함한 많은 조선인들을 왜군에 넘겨주었다. 이후 가토 기요마사에 의해 판형사제북로로 봉해져 회령을 통치하며 횡포를 자행했으나, 유생 신세준과 오윤적의 유인으로 붙잡혀 암살당했다.
이어진 것 2
관련 사건
지휘관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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