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초고왕
인물 · 324년 ~ 375년
근초고왕은 백제의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부모 1 · 지휘관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근초고왕은 조고왕(照古王) 또는 초고왕(肖古王)으로도 전해진다. 『진서(晉書)』에는 ‘여구(餘句)’라고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제11대 비류왕의 둘째아들이다. 왕비는 진씨이고, 아들은 근구수왕 (近仇首王, 재위 375~384)이다. 346년부터 375년까지 30년간 백제를 다스렸다. 서울 석촌동 3호분을 근초고왕의 무덤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백제사에서 분서왕(汾西王, 재위 298~307)부터 근초고왕까지의 왕위계승은 매우 독특한 양상을 보인다. 백제 왕계를 이원적으로 보는 입장에서 보면 이른바 초고계와 고이계가 번갈아서 왕위에 오르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다. 먼저 10대 분서왕은 고이왕-책계왕 으로 이어지는 고이계 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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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9
관련 인물
자녀
부모
관련 사건
지휘관
참여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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