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헤이타로
인물
기무라 헤이타로는 인물입니다. 지휘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기무라 헤이타로(일본어: 木村 兵太郎, 1888년 9월 28일 ~ 1948년 12월 23일)는 일본의 군인이다. 일본 제국 육군의 대장으로, 별칭은 버마의 도살자였다. 태평양 전쟁이 종결된 이후, 극동 국제 군사 재판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교수형에 처해졌으며, 사후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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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1
관련 사건
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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