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신
인물
김교신은 인물입니다. 자녀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교신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귀족으로, 경주 김씨 본관에 경성부 종로구 효자동이 본적이었다. 그는 남작 김춘희의 장남으로, 1914년 사자로 종5위에 서위되었고 1915년 다이쇼 대례 기념장을 받았다. 1924년 아버지의 남작 작위를 승계받았으며, 1928년 쇼와 대례 기념장을 받았다. 그의 작위는 아들 김정록이 습작했으며, 그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명단에 포함되었다.
이어진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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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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