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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조선김득신

김득신

인물 · 1754년 ~ 1822년

김득신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2 · 그린 것 1 · 시대 1 · 직위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득신(金得臣)의 본관은 개성(開城)이고, 자는 현보(賢輔), 호는 긍재(兢齋), 홍월헌(弘月軒)이다. 1754년(영조 30)에 출생하였다고 전하지만, 큰아버지 김응환(金膺煥, 1742∼1789)과 나이 차이가 12살밖에 나지 않는다. 둘 중에 한 명의 생몰연도는 오류일 가능성이 크다. 김득신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문헌은 1772년(영조 48)에 편찬된 『육상궁시호도감의궤(毓祥宮諡號都監儀軌)』인데, 알려진 생몰 연도를 그대로 반영하면 당시 김득신의 나이는 19살이다. 이미 10대 후반에 도화서(圖畵署) 화원(畵員)으로 활동하고 있었던 셈이다. 이후 그의 화원으로서의 활약은 순조대까지 확인된다. 개인적으로도 꽤 많은 회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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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시대
조선
직위
궁정 화가

이어진 것 5

관련 유산과 작품

그린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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