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증
인물 · 1635년
김만증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만증은 조선 후기 광산 김씨 출신의 문신이자 학자로, 우암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했다. 그는 1663년 사마시에 합격하고 음보로 관직에 올랐으나, 1683년 임피현령 재직 중 암행어사의 탄핵으로 파직되어 이후 벼슬을 하지 않고 학문 연구에 전념했다. 특히 역사에 밝았으며, 문집으로 《돈촌유고》가 전해진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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