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 (1870년)
인물 · 18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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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1870년) 은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초기까지 활동한 관료이자 사회 운동가, 교육자, 언론인이다. 본관은 전주이며, 1886년 향시 병과 급제 후 승정원, 성균관, 홍문관시강, 중추원 부참의, 강동군수 등을 역임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국민협회 총무 및 부회장, 조선임전보국단 가담, 일본 귀족원 의원 등을 지냈으며, 해방 후 중앙신문사 사장을 역임했다. 안중근 사건, 105인 사건 등으로 투옥되기도 했으며, 6.25 전쟁 직전까지 생존했으나 그 이후 행적은 미상이다.
다른 이름 · 가네다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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