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1830년)
인물 · 1830년
김병지 (1830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병지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안동 김씨 가문의 출신으로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고위 관직을 역임했다. 그는 철종실록 편찬에 참여했으며, 도승지,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수원부유수, 함경도관찰사 등을 지냈다. 특히 함경도관찰사 재직 중 원산항 개항 문제를 다루며 일본 자본의 경제적 침탈을 조사하여 조정에 보고하는 등 대일 경계 태세를 견지했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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