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근
인물 · 1803년
김보근은 인물입니다. 시기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보근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안동 김씨 출신이며 자는 중필, 호는 삼송, 시호는 문헌이다. 그는 1837년 식년문과 병과에 급제하여 사복시정, 대사성, 부제학, 경기도관찰사, 이조참판, 형조판서, 대사헌, 예조판서, 함경도관찰사, 의금부판사,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규장각제학, 병조판서 등 여러 요직을 두루 거쳤다. 1863년 고종 즉위 후 흥선대원군의 집권으로 관직에서 물러났으나, 1864년 다시 등용되어 예문관제학과 광주부유수를 지냈다.
이어진 것 1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